01 · THE FESTIVAL
불로써 액운을 씻고
새로운 복을 기원합니다.
낙화(落火)는 오래전부터 사찰에서 부정하고 삿된 기운을 제거하고 안전을 기원하며, 숙세의 악업을 정화하던 소재구복의 의식입니다.
수천 개의 불꽃이 숲과 밤하늘을 천천히 수놓는 순간. 세종 영평사에서 우리 전통의 깊은 아름다움을 만나보세요.
YEONGPYEONGSA · SEJONG
천년의 기원, 가을밤에 피어나다
낙화(落火)는 오래전부터 사찰에서 부정하고 삿된 기운을 제거하고 안전을 기원하며, 숙세의 악업을 정화하던 소재구복의 의식입니다.
수천 개의 불꽃이 숲과 밤하늘을 천천히 수놓는 순간. 세종 영평사에서 우리 전통의 깊은 아름다움을 만나보세요.
빛과 소리,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가을밤.
사진만으로는 담기지 않는 순간을 직접 경험하세요.



TICKET OPEN
1인 20,000원 · 전 연령 · 자유 관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 오픈 전에는 예매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양일 18:00 — 20:00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영평사길 124
전 연령 · 자유 관람 · 1인 최대 4매
예매 완료 후 별도 발송